'EAS'에 해당되는 글 14건

  1. 2008/07/18 텍스트큐브닷컴, 자동승인 기능의 비밀 (2)
  2. 2008/07/06 신종스팸 (2)
  3. 2008/03/14 2008년 3월 13일 미투데이 (4)
  4. 2008/03/13 그분이 오셨습니다. 번역기 스팸 (7)
  5. 2007/12/26 성탄특집 EAS 대사면
  6. 2006/12/30 EAS의 한계 (5)
  7. 2006/12/01 EAS 관련 스팸 트랙백 (3)
  8. 2006/11/29 EAS 개조하기 (6)
  9. 2006/11/22 DDoS of Spam (2)
  10. 2006/10/26 Variation of "Viagra"
17일자 업데이트중에 잠수함 패치 하나. 관리자에서 환경설정->글작성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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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적으로 좀 수정해야 되나란 생각도 들지만 그건 나중으로 하고,

저 기능을 사용하게 되면 일일이 승인 버튼을 눌러줘야 한다는 귀차니즘이 생기지만, 한번 승인된 사용자는 단순히 자동 승인이 될 뿐만이 아니라 필터링이나 심지어 스팸체크도 통과할 수 있다!

가끔 EAS에 자신의 애인이 차단당했다고 연애 전선에 문제가 생길뻔 했다는 클레임도 들어오기에 만든 야심적인(?) 기능.

환경설정->필터부분에 이상한 것이 생겼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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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서 목록을 관리할 수 있다. 화이트리스트는 Exact Match 즉 대소문자도 맞아야 하고 토씨 하나도 틀림없이 입력하였을 때만 적용된다. 홈페이지 주소로 검사하나 만약 로그인 된 사용자의 경우 사용자의 ID로 먼저 검사한다. 즉 로긴된 사용자가 남긴 댓글을 승인 한 경우 사용자의 ID가 저장되며(저 화면에선 추가 불가능) 좀더 정확히 허용할 수 있다.

새로운 기능으로 연애전선에 전혀 문제가 없길 바란다.

이번에 초대장도 좀 뿌렸으니 애인 혹은 애인예정(이름하여 작업남/작업녀)인 사람들을 초대해 주는 센스도.

신종스팸

개발&Development/태터툴즈 2008/07/06 02:03 posted by 겐도
비밀댓글로 신기한 스팸을 받았는데

메가패스의 주소오타 잡아서 검색결과 보여주기 신공 + 다음 까페 검색 결과 + 어디론가 홈페이지 연결

이라는 매우 복잡한 매커니즘을 이용한건데...

아직 이해가 안되서 처리를 못하겠;;;;


~~~~~~~

예들아... 원더걸스 소희 팬클럽 홈피 연결하는 장난 치다가 하필 나에게 걸리면 아예 원더걸스가 차단되는 수가 있느니라;;;;;
TAG EAS, 스팸
  • 번역기 스팸 날리는 놈. 또 설친다. 긴급 EAS 대기중 ㅠ.ㅠ 공격 소스가 다 다르다. 몇달동안 준비했다. (스팸 eas) 2008-03-13 03:37:16
  • 최근 EAS 통계에 따르면 스팸이 아닌 댓글/트랙백의 비율은 1% 미만이다. (스팸 eas) 2008-03-13 04:47:39
  • 개발자 남친 관찰기: 여친이 부럽다 생각이 든지 불과 2초 후 아크릴 씌운 칠판대용 벽 사진을 보며 두눈 초롱초롱 +.+ 2008-03-13 05:43:49
  • 내일 왔었어야 할 화이트데이 쿠기가 오늘 배송되어 버렸다. 회사내 루머(?)도 있고 해서 좀더 재밌는 상황을 만들어 보려 했으나... 김새버렸 ㅠ.ㅠ 꽃이랑 인형도 넣어볼 껄 그랬나? ( 리체 님 왜 자기에게는 안보냈냐고 항의. --; ) (임산부는즐) 2008-03-13 16:15:44
  • 밤새도록 스팸필터링 했더니 하얗게 불타올랐다. 지금 아무 생각도 안된다. 오늘은 그냥 굴러다녀야 겠다. 데굴데굴 2008-03-13 16:16:36
  • 공격자는 때돈벌고, 방어자는.. EAS 현재까지 누적 매출 0원. 그 XX잡히면 EAS 비용 + 내 담배 두갑 비용 청구해 버릴테닷. 2008-03-13 16:20:20
  • 남친관찰기: 호곡 findwill 님이셨 -ㅅ- 관련 미투 (간만에여성블로거라고리더기에등록했다가지웠) 2008-03-13 16:55:07
  • 열정유지: 지속적인 열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일정을 쪼기로 결정. (긴장해라언제나겐도님이보고있다) 2008-03-13 17:13:30
  • 오늘은 운동가는 날이라 EAS사 2008-03-13 18:32:18
  • 오늘은 운동가는 날이라 EAS사의 Myoplex(단백질 보충제 = 돼지사료)를 먹고 있다. 역시 맛 진짜 없다. 2008-03-13 18:34:03
  • 와인바: 와인보단.. 양주가 요즘 땡겨요 2008-03-13 20:32:25
  • 돌발영상 후속기사: 신해철의 <70년대에 바침> 노래가 생각난다. 무엇이 옳았었고 틀렸었는지 이제는 확실히 말할 수 있을까.사람은 기억하고 싶은 것만 기억하고 알고 싶은 것만 알려하는 이기적인 동물인데 말이다. 2008-03-13 20:45:33
  • 솔로 5년차의 이상형 변천사: 귀엽고 날씬하고 예쁘고 똑똑하고 돈많고 착하고 세련되고 능력있고 노래도 잘부르고 춤도 잘추고 .... 그런 여자 어디 없나? - 솔로30년차 2008-03-13 20:49:58
  • 베트남 여성의 죽음: 19살 처녀들이 일렬로 줄서있는... 이건 완전 룸싸롱? 인간의 존엄성이라는 것에 대해 인간 스스로 만들어 낸 허구적인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것마저 부정해 버리는 어이없는 상황 아닌가. 2008-03-13 20:54:36
  • The Queen of the korean girl geeks: 세계로 뻗어 나가는 2Z[이지] 님이십니다. (인정) 2008-03-13 21:57:51
  • 루나모스의 굴욕 2008-03-13 23:58:26

이 글은 gendoh님의 2008년 3월 1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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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휴지통


번역기 스팸. 그분이 오셨습니다. 몇일전 부터 테스트 하는 조짐이 보여서 작업 가능한 노트북(MBP)도 헉헉 거리면서 들고 다니고 있었고 오늘은 왠지 모를 이유로 커피도 사고 약간 늦게까지 책보면서 데굴거리고 있었는데 새벽 2~3시쯤 무참히 폭격 하셨군요.

이 스패머는 대체 수입이 얼말까요? 차단된 도메인만 수백개에 달할 것 같습니다. ip를 봐도 치밀하게 준비해 왔습니다. 왠지 고급차.. 아니 비행기 몰고 놀러다닐 것 같네요.

우선 아침에 일어나셨을 때 블로그를 뒤덮고 있을 번역스팸에 대해 죄송하단 말씀 부터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아직 제가 부족하여 이런 상황을 만든 것 같습니다.

더불어 현재 EAS가 상당히 민감해진 상황이므로 혹 댓글이나 트랙백이 차단되는 분이 계시면 eolin@eolin.com으로 메일을 주시면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여기에 댓글이나 트랙백 다셔도 처리가 안될 수 있습니다.)
1. EAS 대사면
Control-C Control-V(CCCV) 즉 복사댓글로 성탄메시지 적다가 EAS에 걸리신 분들은 현재 거의다 제한을 풀었습니다. 혹 아직도 차단 당하시는 분들은 eolin@eolin.com으로 메일주세요.

2. 휴지통 검색 팁
휴지통에서 "성탄", "크리스마스"로 검색해서 차단당한 메시지가 혹시 있나 확인해 봐 주는 센스.


PS.
수백명쯤 차단당했을 거 같았었는데 실제로는 몇명 안됩니다. CCCV보단 정성스레 메시지를 남기는 아름다운 문화를 만듭시다~

PS2.
명절때마다 으례히 하는 작업. 자동화 시키기엔 아직;;;;;

EAS의 한계

분류없음 2006/12/30 01:24 posted by 겐도
http://unjena.com/285 : 하소연의 글

문제의 글 : http://unjena.com/278 이름하여 맞트랙백놀이

결론부터 말하자면 현재 EAS에는 스팸과 이것을 구분할 수 있는 로직은 구현되지 않았습니다. EAS 정식버전에 이와 관련된 로직이 구현될지도 미지수입니다. 상당히 어려운 네트워크 모델링이 필요하거든요.

누군가를 믿는 다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입니다. 더구나 누군가가 의심이 상당히 들지만 그것을 믿어 주려면 부모자식간에도 힘들다는 신뢰가 필요한거죠. 신뢰 네트웍을 만드는 상황에서 나쁜짓을 허용해 주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은 자칫 친구 보증섰다가 망하는 것처럼 조금의 실수라도 생기면 이 나쁜 스패머들이 거길 파고들 것이 뻔하니. ㅠ.ㅠ

우선 http://unjena.com 의 Hee님에게 죄송하고 더불어 최근에 자주 스팸을 놓치고 있는고로 많은 블로거 분들에게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려야 겠습니다. 1.1 기반의 블로그라면 휴지통에 트랙백이 들어 있을테니 블로그 주인에게 쪽지를 한번 남겨보시고(스패머처럼 CCCV는 조심;; 비밀글로 하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어떻게든 다시 고민해 봐야할 문제죠. EAS는 저도 한사람의 블로거로서 자신의 블로그가 완전 회생 불능의 상태로 빠지는 것을 막기위한 마지막 방패입니다. 블로그에 손 털기 전에는 계속 머리를 싸맬 예정입니다.


그러나... 저도 욕좀... 부글부글...
오늘 지하철 광고 이야기도 봤는데(저도 이올린 통해 알게된;;) 광고와 스팸은 다른 것입니다. 지하철에 과도한 광고전단을 뿌려 사람도 들어갈 수 없는 지경이 되면 그것은 스팸이라 그러죠. 광고는 원래 그 돈을 통해 해당 미디어가 발전해 가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 미디어를 말살시키는 것이 아니란 말입니다.

그래도. 이거 하나 제대로 못하는 제 자신이 언제나 부끄럽습니다. ㅠ.ㅠ
TAG EAS

EAS 관련 스팸 트랙백

개발&Development/웹 2006/12/01 02:13 posted by 겐도
 EAS 응답속도를 높혀 줬더니 이놈들이 더 높은 Ratio로 보내는군요.

EAS 서버의 로드도 로드지만 블로그 서버가 죽어납니다. @.@;

현 시점에서 스팸 트랙백이 과도하게 걸리시는 분들은 kokooom.com을 필터에 등록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놈들은 스팸이 아니라 DoS(Denial of Service)를 하는군요.


이미 몇몇 블로거 분들은 서버 관리자에게 연락이 와서 DoS 공격 대처법으로 스팸을 막고 있었습니다. 저도 몇시간에 1~2천건은 우습군요.
저의 블로그는 EAS 품질 측정 때문에 필터링을 걸지 않습니다. 가끔 손으로 스팸 트랙백 정리하다 정상적인 트랙백도 지우는 경우가 있으니 미리 양해를;;;

EAS 개조하기

개발&Development/태터툴즈 2006/11/29 20:20 posted by 겐도

지금 좀 댓글 다는게 빨라졌나요?

저녁먹기 직전에 최종 코드 적용하고 상황을 지켜 보고 있습니다. 우선적으론 댓글이나 트랙백이 잘 되어야 하고 더불어 스팸도 잘 막아야 할텐데요. 오늘도 밤 늦게까지 모니터링입니다. @.@;

EAS를 오늘 개조를 하면서 재미있었던 것은 속도 개선을 하면 할수록 서버 로드가 올라가서 한때는 vi로 파일 하나 편집하는데도 몇분이 소요되곤 했습니다. 머리를 쥐어 짜고 몇웅큼의 머리카락을 뽑고 나니 현재는 적당히 편안한 상태입니다.

일단 현상태로 연말까지는 버틸 수 있을 것 같긴 합니다. 반대로 11월달에 폭증한 스팸때문에 최근 현상이 발생했고 따라서 지금의 이 안도도 내일 바로 깨질지도 모릅니다.

신규장비도 준비중이고 코드도 재작성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부디 늦지 않게 교체가 가능하길 바랍니다. 이노무 스팸때문에 설치형 블로깅 시스템을 사용하는 블로거들 다 사라지겠습니다. ㅠ.ㅠ

PS1.
한가지 사실은, 스패머들이 태터툴즈를 시스템중 하나로 인식하였습니다. 심지어 클래식 이전과 1.1 둘다 확인합니다. 구버전 주소로 글을 엑세스 한 경우 구버전의 코멘트 피쳐를 사용하고 1.1 형식으로 접근하면 1.1의 트랙백 형태를 사용합니다. 세계에서 인정받는 프로그램이 되었습니다.

PS2.
시스템 로드 120. 한때 EAS 서버의 상황이었습니다. 새로운 접속을 만드는데 7분. vi 여는데 5분. 현재는 적당한 수준으로 낮추긴 했습니다만 여전히 바쁘군요. 혹시 겨울에 추우시면 EAS 서버 근처에 가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수영복을 챙겨야 할지도 모르겠군요.

DDoS of Spam

개발&Development/웹 2006/11/22 19:07 posted by 겐도
하루 50만건. EAS에 보고된 11월 20일에 온 스팸 개수입니다. 분당 대량 350건. 저도 대략 이틀동안 만건 정도의 트랙백을 받았습니다.

여기 블로그나 직전에 사용하던 블로그에 줄줄이 스팸들이 달리고 있습니다. EAS가 막아내는 양도 엄청나지만 흘려지는 양도 이제는 무시하기 어려운 정도군요. 유명 블로거들은 스팸 크롤러의 접근만으로도 거의DoS를 당하는 수준이랍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제 2의 인터넷 대란처럼 연말쯤에 블로그 대란이 우려되기도 합니다.

어제 만난 친구중 한명도 저에게 스팸 하소연을 하면서 버럭 화를 내더군요. 반성하는 바입니다.


스패머들이 반격을 해왔으니, EAS도 반격을 해야 겠죠?

트랙백 10293건

혼날 준비하고 있어라.

Variation of "Viagra"

개발&Development/보안 2006/10/26 12:04 posted by 겐도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query=viyagra&frm=t1&sm=top_hty

기계는 알 수 없는 Viyagra지만 사람은 알아서 오타 수정을 한다는 것이 문제.

바이러스 검사에 있어서 특정 시그너쳐(Signature)로 디텍팅하면 변종에 약하다라는 것은 이미 정설이고 스팸도 이제 마찬가지인 것 같다.

Viagra 단어를 포함하고 있는 이 글을 트랙백으로 보냈을 때 필터에서 걸러내는 블로그가 얼마나 될까? 참고로 EAS는 한두번쯤은 눈감고 봐준다.
TAG EAS, Viag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