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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4/23 텍스트큐브 스킨 편집을 열면서 (7)
- 2008/10/12 I'm Noogler! I'm at Mountain View! (4)
- 2007/07/06 악덕 팀장 겐도사마 (9)
- 2007/06/06 두분의 결혼을 축하드립니다. (1)
- 2006/10/25 지금 이시간에 글을 쓰는 이유
- 2005/07/03 나를 움직이는것 (1)
- 2005/02/25 한국에 컴퓨터공학과라고 이름이 붙은 것들에 대해...
- 2005/02/13 연봉협상의 시작 (1)
사실 직전까지 사용되던 스킨은 완전히 새로운 치환자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었다. 그리고 폐기된 엔진 중에는 좀더 "아스트랄"한 표현 방식까지 사용하였다. 허나 최근 결정은 과거로의 회귀였다. 새로운 스펙을 만드는 것은 사용자에게 새로운 고통을 안겨줄 뿐이라는 생각이 문득 들어서이다. 더불어 기술이란 사용자에게 그 기술의 위대함을 과시하는 것이 아니라, 편리함을 주어야 한다는 것도.
스킨시스템을 구현하면서, 다른 기능의 추가는 사용자에게 어필하는 기능이 되겠지만 스킨 편집을 여는 것은 "Burden", 빚을 갚는 과정이라고 서로 이야기 하곤 했다. 내부적으론 새로운 치환자도 들어갔고 구조적인 개선이나 확장성 등등이 고려되었지만 가장 중요한 부분은 기존에 사용하던 스킨파일을 그대로 툭 던졌을 때 일단 출력부터 되고 보자였다. 그 결과로, 일단 내가 만들었던 "LetterBox" 스킨은 일단 동작한다.
몇가지 설치형 스킨을 테스트 해 보니 커버리지는 그리 높은 편은 아니다. 그리고 결과물도 썩 만족스럽지는 않다. 추후 개선이 많이 필요할 것이다. 그러나 우선은, 익숙한(?) skin.html 수정 화면을 보고 있노라면 뭘 어떻게 할진 모르겠지만 그래도 한동안 바꾸지 못했던 스킨을 한글자라도 바꿀 수 있게 되진 않았는가.
"날밤 꼬박 새고는" 상황 점검하느라 아직 대기하면서 이 글을 쓰는 지라 정신은 없지만, 큰 빚 하나를 조금이나마 갚게 되서 조금은 마음이 홀가분해 졌다. 물론 앞으로 해야 할 일이 더 많겠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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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스킨 치환자 시스템에 대한 설명은 좀더 시스템이 안정화 되어야 나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마 어떤 분들은 내용을 수정해도 반영이 안되거나 올바르지 않다는 메시지를 받을 것입니다. 사실 많은 공개된 스킨들이, 내부 태그 구조에 상당한 문제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무튼... 뭐 이번에 저에게 별 희안한 구현을 다 요구한 "쉬운편집" 기능으로 대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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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skin 통째로 묶은 zip 파일을 풀지 않고 그대로 올리면 알아서 압축 풉니다. 물론 암호 걸려 있으면 안되지만;;;
이 기능이 나온 이유는 테스트 할 때 마다 압축 푸는게 귀찮고 대부분 폴더가 나누어져 있어 여러번 올려야 하는 고로.. 매우 귀찮아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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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LetterBox 스킨을 텍큐닷컴에서 쓸 수 있게 되면 이사하겠노라 해서 오늘 이사했습니다. 도메인도 만기 근처라 3년 질러주고... 헌데 이사와서 새로운 기능은 ExperTag를 봤더니...
점점 멀어지는 연애전선, 점점 멀어지는 연애전선, 점점 멀어지는 연애전선, 점점 멀어지는 연애전선, 점점 멀어지는 연애전선, 점점 멀어지는 연애전선, 점점 멀어지는 연애전선, 점점 멀어지는 연애전선, 점점 멀어지는 연애전선, 점점 멀어지는 연애전선, 점점 멀어지는 연애전선,....... ㅠ.ㅠ
별로 여행을 좋아하지 않는 편입니다만 "엄마"께서 부르시니 냉큼 달려왔습니다. Mountain View, CA에서 "Noogler"(신입사원을 이렇게 부릅니다.)를 위한 Orientation에 참가중입니다.
여기 온지 일주일 되었습니다. 수업듣고 회의하고 일하고 하다보니 피곤해서 주말에 뻗을까 했으나 일이 넘쳐나는지라(ㅜ.ㅜ) 회사에 나오면서 겸사겸사 이곳 사진도 몇장 올려볼까 합니다. 참고로 모든 사진은 Nikon D80과 Tamron 18-270 Di II VC로 촬영했습니다. iso 400 셋팅된걸 깜빡 했군요 @.@; 구글에서 일하다 보니 Picasa2로 리사이징 했고 Google Earth로 위치 태깅도 넣어 봤습니다. :)
무려 풀장(!)도 있는 여관입니다. 앞에 조금 보이는 빨간 차가 현재 타고다니는 차입니다. 현재 날씨가 늦가을 정도로 쌀쌀해서, 그리고 수영복을 챙겨가지는 않아서 풀장을 사용해 보지는 못했습니다만 어젯밤엔 무려 미국인 노부부가 한밤중에 저 풀장에서 노는 것을 목격하기도 했습니다. 땅 넓은 미국이 부럽긴 합니다. 주차할 때 넓직 하거나 사이드 미러를 접을 필요가 없다는 것부터 시작해서 무려 여관주제에 풀장도 있고 건물들이 대부분 1~2층 정도인것도...
몇몇 회사도 그렇고 구글도 잘 알려져 있다시피 먹는 것에 대한 고민을 상당히 해결해 주는 회사중 하나입니다. 한국 오피스에서도 다양하게 제공되었습니다만 본사는 역시 틀리더군요. 에스프레소 머신도 있지만 일반 원두커피도 커피포트에 다양하게 제공됩니다. Decaf나 Regular는 물론 Extra Strong!까지. 커피중독증상이 있는 저는 ES로 하루에 몇잔씩 마시고 다닙니다. 다른 건물에 가보니 바리스타도 있더군요. 오늘은 주말이라 그냥 ES 한잔 들고 왔습니다.
우선 소개해 드릴 것은 자전거입니다. 여러동의 건물이 있고 그 건물사이를 왔다갔다 하는 경우가 많아서 간단하겐 자전거라도 있어야 하더군요. 대학(KAIST) 다닐때도 비슷한 이유로 타고 다녔습니다만 여기서도 오랫만에 바퀴가 두개밖에 없는 무서운 기계를 타고 다니고 있습니다. 가끔 끝에서 끝으로 갈땐 차도 이용합니다;;;;
도매급으로 한번에 사진을 올립니다(언능 글 마무리하고 일해야 되용). 제가 주로 있는 두 지역의 사진들입니다. 구름 한점 없는 사막지역의 파란 하늘도 대충 보이는군요. 여기와서 캘리포니아의 구름을 본 적이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내부는 이 블로그를 보시는 분들이 "구글뱃지"를 들고 있지 않으신 관계로 공개하지 않겠습니다. 사실 Security 분들이 한덩치 하셔서 아예 내부에선 카메라를 들지도 못하겠;;;;(한대 툭 치면 저는 산산히 부서질듯한...) 건물의 많은 부분들이 Employee Only입니다. "Google Confidential"이라 적힌 많은 것들이 존재하죠. 보고 싶으신 분들은 입사원서를 내고 그 유명한(?) 면접을 통과하시고 오시면 되겠습니다. 아! 레프리에 제이름좀 -ㅅ- 아무튼 그것들에 대해 제가 언급할 수 있는 게 있다면, 다른 쪽은 모르겠습니다만 적어도 Software Engineer에겐 "과학상자 5호"보다 10만배쯤 신기하고 재미있는 것들이 널부러져 있습니다. "레고 마인드스톰"보단 천배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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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사내 리쿠르팅 팀에게 잘 보이기 위한 입사지원자 꼬실라이제이션용 염장성 포스팅 맞습니다. :)
TNC의 20%, 비밀병기 '그녀'들..
댓글에 보니 팬도 계신 그 두분의 직속 팀장이 접니다.
인기 절정의 미유님. 항상 괴기(고기)를 좋아하시기에 "황제다이어트" 중이라는 소문도 있습니다. 나이도 회사에서 어리시고 피부도 뽀샤시 하셨죠. 근데 며칠 전에 팀 이동으로 제 관리하로 오셨습니다. 어제 제가 단위 작업 하나를 주면서 아침에 구현방안 브리핑 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아침의 브리핑 시간. 나름 열심히 조사는 하셨지만 전에 제가 만들었던 문서를 보여주면서 이정도 수준은 나와야죠! 하면서 저녁까지 다시 작업을 시켰습니다. 저녁에 다시 결과물이 나왔고 끄덕끄덕 하고 있었는데 퇴근 시간이 되자 일격의 한마디.
"팀장님 저 퇴근해도 되요?"(경상도 억양 버전)연구개발본부 전원이 저를 째려보더군요. 세상에 얼마나 억압을 시켰으면 퇴근 시간인데 팀장에게 허락을 맡는가.... 즈음해서 다른 분이 근처로 오시자 대뜸
"저 오늘 하루만에 삭은거 같지 않아요?"저는 야근에 중노동 시키는 악덕 팀장이었던 겁니다.
팀내 청일점(?) 호영님. 저까지 해서 총 4명인 팀인데 매일 실제로 야근이십니다. 남자인 것이 죄인지 아무말도 못하고 계신채;;;;;
음...
몇년 전에 팀장일때 사실 퇴근시간 11시였습니다. "관혼상제" 및 국가 위급상황을 제외하곤 휴가도 준적이 없습니다. 지금 하는 거 정도면 많이 부드러워진 편인걸요. ㅠ.ㅠ
PS.
저녁을 먹는 동안 이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사람들은 다들 너무 팀원들 혹사시키는 거 아니냐고 하는 반면, 윗선(?)에서는 잘하고 있답니다. :)
http://www.changwonsara.com/korean/11
페이지랭크가 좀 허접하지만 그래도 나름 스팸이 잘 들어오고 있는 저의 블로그에서 아웃링크 드립니다. 부디 스팸들의 공격에 잘 버티시옵소서 -ㅅ-.
먼산. -ㅅ-
TnC의 모든 사람들은 서비스에 이상 징후가 보이면 그 즉시 문자를 받도록 되어 있다. 그리고 FM에 따라 처리가 가능한 사람으로 연락을 하고 연락을 받은 처리 가능자가 작업을 하는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다. 시스템이라기 보다는...일종의 땜빵이랄까... (뭐 이런 이유로 아직 티스토리도 제한적인 사용자만을 유지하고 있긴 하다. 컨트롤 가능한 상황으로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다 아무튼..)
불과 몇시간 전, 메일이나 블로그도 확인하고 마비노기에 들어가서 가볍게 사냥도 돌고 사람들과 이야기도 나눈 후 휴대폰을 충전기에 꼽고 침대 옆자리에 던진후(참고-퀸사이즈 침대라 옆자리라 함은 침대옆이 아니라 말 그대로 옆자리. ) 잠을 청하기 시작했다. 몇가지 생각을 하다 잠이 깊어 지면서 우주괴물이 불을 뿜으려는데... 지진이 일어났다.
먼지가 잔뜩 낀 정품 쿨러의 소리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잘 수 있지만 진동엔 약한 것인가. 잠이 확 깨더니 눈까지 떠졌다. 멀리 어렴풋이 보이는 휴대폰의 불빛. 3cm까지 당겨서 읽어보니 티스토리가 이상하단다. 옆자리에서 잠을 자고 있는 노트북을 발로 툭툭 차서 들어가봐 했더니 잘 돈다.
결론은.. 좀더 딩굴거리다가 회사에 다시 출근해야 겠다. 하루종일 졸겠군 @.@;
PS1. 잠을 자기 전엔 휴대폰을 침대 옆 서랍장 위에 올려야 겠다.
PS2. 노트북에 지문 인식을 써서 락을 푸는데 현재 손가락만 등록시켜 노니 오늘같은 상황에서 약간 불편했다. 날잡아서 발가락 지문도 등록시켜놔야 겠다. 되려나.. --?
실제 내용은 회사 극비라(심지어 사장도 모름 -0-) 약간의 모자익 처리를 했습니다. 혹시나 그림 다운로드가 오래된다라고 느끼시는 분은 현재 보이는 게 전부이니 계속 글을 읽으시면 됩니다.
시작은 한 3년 된거 같은데 딴일 하면서 조금씩 생각하던 것들이 이번에 우연찮은 기회로 멋있는 그림으로 나왔습니다. 회사의 다른 분들은 어디서 훔쳐온거냐고 묻는데 순수 창작품 100%입니다. Visio로 그리는데 대략 한시간 반정도 걸렸습니다. 대충 보시면 원 형태임을 알 수 있는데 새로 만들고자 하는 시스템의 개념도입니다. 총 7년 정도를 예상하고 있고 이번에 그중 일부를 만들자고 하는 중입니다. 아직 프로젝트 승인도 나지 않았고 이름도 정해지지 않아 위의 캡션처럼 "JY"라는 막연한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목이 "ISL"인데 예상을 해낸 분도 계시겠지만.. 제이름을 거꾸로 한 것입니다. 물론 정식 약자는 있습니다. 사실 저 그림 자체도 저와 일을 했던 몇몇 사람들은 각 파트가 뭔지 알아 낼 수도 있을 것입니다.
여기서 잠시 광고하나... 요즘 사람을 구하고 있습니다. 일반 구인광고에 내기는 힘든 조건입니다. 경력따위는 보지도 않을 것이고 오로지 실력과 능력만으로 평가합니다. 보안과 관련된 일이겠지만.. 바로 저 원을 구현해 낼 개발자를 찾고 있습니다. 코더는 아닙니다. 아키텍터라는 비슷한 개념의 사람을 찾고 있습니다. 머리를 상당히 혹사시켜야 하고 아이디어 회의에서 몇시간이고 떠들수 있는 성대도 필요합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해야 하는 작업이고 따라서 평가는 외모나 서류가 아닌 오로지 뇌만 보겠습니다. 연락처는 gendoh@inzen.com으로... (스팸따위는 이미 포기했습니다. ;;;;)
원래 하려던 이야기를 이제 꺼내볼까요? 주위사람들에게 언급한 적도 있습니다만 위의 그림이 바로 구체화된 제가 현재 회사에 있는 이유일 것입니다. 저것을 하기 위해서 문서나 말로 여러사람들을 괴롭혔고 반대로 저도 무엇인가 보여주기 위해 노력해왔고 그중 하나가 위의 그림일 것입니다.
스스로 삶을 고려하는 축중에는 뭐 결혼플랜이나 금융플랜, 놀기 플랜등등이 있겠습니다만 일적인 플랜에서 지금 당장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것으로 잡은 것이 바로 저것입니다. 막연하게 장르를 불문하고 게임이 만들고 싶다거나 OS를 만들고 싶다는 것이 아닌... 마치 눈앞에 환상적인 스펙을 가진 mp3 플레이어 같은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당장 카드를 꺼내 살 수 있는 상당히 구체적인 것이겠죠. 그리고 이것이 현재 저를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의 듀는 올해입니다. 올해가 끝나도록 더이상 진행되지 않는다면 저의 특성상 흥미를 잃어버릴 것이고(마치 하나의 장난감을 오래 가지고 놀다보면 마지막으로 전투중 폭파신 찍는다고 산산조각을 내고는 쓰레기통으로 넣듯) 새로운 꺼리를 찾아 움직일 예정입니다. 회사나 장르는 물론이고 직업도 바꿀지 모르겠습니다. 성별은.. 좀 고려해야 겠죠 ^^;
주위사람들이 저를 워크홀릭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저는 아닙니다. 그냥 흥미로운 꺼리 하나에 좀 심하게 매달리는 것 뿐입니다. 나름대로의 취미생활이라 할 수 있죠. 그저 "나를 움직이는 것"에 메달릴 뿐입니다.
음.. 광고 하나더 올립니다. 저를 움직일 수 있는 여성분도 찾고 있습니다. ^^;
우선 학원들... 6개월만에 무엇을 배우겠는가... 그런데 항상 6개월만에 C++의 고수로 만들어 준다고 한다. 고수가 어떻게 virtual이 뭔지 물었을때 식은땀만 흘리는가.. pure virtual은 물어볼 상황도 없었다. 되지도 않는 클라이언트/서버 통신 따위는 차라리 집어 치우고 문법과 의미나 정확히 가르쳐나 줬으면 한다. 아니 괜시리 사람들 허송세월 시키는 짓이나 그만 두었으면 한다. 돈을 받았으면 제대로 된 서비스를 제공해야 할 것 아닌가. (뭐 영어회화학원들도 요즘 강사의 질때문에 비난을 받고는 있다만..)
다음은 대학편. 나는 스택과 큐가 그렇게 어려운 개념인줄 몰랐다. 나 스스로가 사실 학부성적이 개판이고 오토마타 정도의 과목이 나오면 쥐쥐를 치지만 데이터구조는 그래도 4년제 대학의 전산과를 다니면 반드시 아는 내용일 것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아닌 사람들도 많다라는 사실에 새삼 놀랄 뿐이다. 프로세스와 쓰레드 이야기는 아직 꺼내지도 못했단 말이다~~~
최근에 거의 전산과의 '전'자만 이력서에 보여도 무조건 면접을 봐 주고 있긴한데 생각보다 상당히 사태가 심각하다. 4년동안 프로그래밍 숙제 해본 과목이 "C++"이라고 한다. 대체 나머지 과목들은 전부 교양? 상위권 대학들은 (내맘에는 여전히 프로그래밍 실력은 기대이하지만) 나름대로 쓸만하게 교육되어 나오는데 조금만 내려가도 격차가 너무 심해진다. 비싼 등록금 받고는 그딴식으로 가르친다는게 말이 되는가.
전산인력의 임금하락의 원인중 하나로 인력 인플레 + 평균실력 하락으로 분석을 하고 그에 대한 대응으로 뭐 프로그래머의 자격증제 도입등의 이야기도 들었지만 그전에 저런 악덕 교육기관들이 먼저 사라지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아무튼 구정도 지나고 2월 급여일이 되기 전에 연봉협상이 시작될듯 하다. 올해의 연봉은.. 음....
억대 연봉 한번 불러 볼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