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일상다반사/신변잡기'에 해당되는 글 116건

  1. 2008/09/28 바람쐬기 (5)
  2. 2008/09/11 오늘의 저녁 (4)
  3. 2008/07/30 선관위 홈페이지 (1)
  4. 2008/07/25 요즘 가장 지르고 싶은 것 (1)
  5. 2008/07/12 iPhone 2.0 software update for ipod touch를 기다리며 (2)
  6. 2008/06/17 남성갱년기장애 (1)
  7. 2008/06/12 겐도가 여자를 꼬실 확률 (4)
  8. 2008/06/04 저는 위험인물이었군요. (3)
  9. 2008/06/04 나이 서른에 기타를 잡다 (6)
  10. 2008/06/03 커플 아이폰 (1)

바람쐬기

일상다반사/신변잡기 2008/09/28 19:44 posted by 겐도
날씨도 연일 최고조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집안에서 데굴거리던 겐도는 바람이나 쐬자고 길을 나섰습니다. 목표는 이름하여 "영종도가서 담배피고 오기!"

Nikon D80, 85mm 1.8D, ISO200, 85mm, 1/400sec, F14

몇군데 싸돌아 다니다가 서서 사진기를 꺼낸곳은 공항남로. 차도 많고 해서 한적한 곳에 세웠더니 담장이... 건너가고 싶지만 어중간해서 걍 거기서 담배를 피는 것으로....

Nikon D80, Tamron 17-50 2.8, ISO200, 17mm, 1/2500sec, F5.6

Nikon D80, Tamron 17-50 2.8, ISO200, 17mm, 1/1600sec, F5.6


하늘은 너무나 맑았고 푸르렀기에 바람도 맞으며, 멀리 처다보며 담배를 푹푹~~ @.@;

Nikon D80, 85mm 1.8D, ISO200, 85mm, 1/800sec, F11

비행기는 정말 자주 오네요. 위에서 줄서서 기다리는 건지 끊임없이.

Nikon D80, Tamron 17-50 2.8, ISO200, 17mm, 1/2000sec, F5.6

Nikon D80, Tamron 17-50 2.8, ISO200, 36mm, 1/2500sec, F5.6


간만에 저의 사진을 +.+ (다음엔 기필코 커플사진으로.. ㅠ.ㅠ)

대충 마음을 정리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마트를 들렸는데 이것을 발겼했으니

Nikon D80, Tamron 17-50 2.8, ISO400, 35mm, 1/13sec, F2.8

Nikon D80, Tamron 17-50 2.8, ISO400, 27mm, 1/5sec, F2.8


보기만 해도 마음이 흐뭇해 지는 기네스 10캔 + 글래스 3개 셋트! (옆에 노트북은 산거 아닙니다...)
냉장고에 넣어두고 시원해 지길 기다리는 중입니다.

회사에 대해 언급하기 힘들다보니(누설시 뼈와 살이 분리 @.@;) 이런것만 올리네요. 결국 회사의 큰 일도 마무리되고 이동해서 대충 적응하고 나니 이제야 좀 여유가 생깁니다. 물론 곧 열혈직딩모드로 빠지겠지만요.

추가. 좋구나~~~
집근처 활어집에서 멍게 한접시 사와서 맥주와 +.+

오늘의 저녁

일상다반사/신변잡기 2008/09/11 23:02 posted by 겐도
뭔가 하루종일 서울 전역을 뛰어다녔던 오늘. 막판에 퀵서비스(?)까지 뛰고는 마트에 들려서 일용할 우주식량(;;)들을 사고는 집에 들어가자마자 골아 떨어졌다. 그러다 10시쯤 내가 코고는 소리에(가끔 피곤하면 곰) 화들짝 놀라서 깨어나고선 그제서야 밥을 먹었다. 메뉴는 마트에서 사온 것들중에서 선택.
사용자 삽입 이미지

광어와 맥주?

제일 사이즈가 큰 광어셋트를 사와서는 혼자 드셨다. 집에는 맥주만 키우는 고로 애라모르겠다 캔을 따고 첨부된 간장과 와사비는 이전에 사뒀던 간장종지 그릇을 사용 셋팅. 그리고는 혼자서 단숨에 해치웠다.

뭔가 좀 아쉽기에 과일이나 하나 먹기로.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맥주와 파인애플?

맥주 한캔을 더 따고는 파인애플을 먹기로! 저 사이즈로 3조각을 먹고 두조각은 "락앤락"에 보관. 과연 이번에는 썩기전에 다 먹을 수 있을가;;


아무튼!

저 음식들이 과연 맥주랑 어울릴까.....


결론은.

회는 역시 쐬주! 담엔 소주도 한두병 사둬야 겠다.

과일은.... 독립적으로 먹는 것을 권장한다.

정말 각각이 좋아하는 것들이라 독립적으로 먹은 셈이지 섞여서는 그닥 추천하고 싶지 않다.


~~~~~~

어서 집에 가고 싶다. ㅠ.ㅠ 과연 갈 수 있으려나.. ㅠ.ㅠ

선관위 홈페이지

일상다반사/신변잡기 2008/07/30 11:20 posted by 겐도
http://www.nec.go.kr:7070/edextern/Kcm/Kcm_Search2.jsp?EmdName=%C8%AD%BE%E7

어떻게 하면 IE에서만 저 URL이 동작하는건지;;;;

IE Only 기술이 더 궁금해짐.

~~~

투표하러 가자~

~~~

강제휴가 당해서 하는 일이, 선거하고 나서 맥북 배터리 고치고 태지오빠 엘범이나 사고는 회사가서 대굴 거리다가 운동갈 예정.
사용자 삽입 이미지

from Naver 자동차

출처 : http://auto.naver.com/brand/car.nhn?car_id=3920 , http://auto.naver.com/brand/photo.nhn?car_id=3920

남자라면 Porche!

박스터가 나왔을 때 폴쉐의 수치라고 까지 불리었지만, 난 그냥 "보급형 폴쉐"라고 부른다. 보급기가 뭐이리 비싸;;;

원래는 머리에 눈이 올때쯤 저놈타고 미국 대륙횡단이나 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그전에 기름이 떨어지거나 적어도 하이브리드 차가 보급될 것 같아 늦기전에 타보자라는 생각도 든다.

물론 현재 은행통장엔 중고 소형차 살 돈도 없긴 하지만 -ㅅ-
오랫만에 Need4Speed Porche Unlimited 게임이나 꺼내서 해볼가? @.@;
현재 미국 홈페이지에서는 드디어 사세요 링크가 떳으나 아이튠즈는 묵묵부답중이군요.

http://www.apple.com/ipodtouch/appstore/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클릭해봐야 묵묵부답

성질급한 겐도는 이미 무료 어플 몇개도 구입중임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응용프로그램 in iTunes 7.7

허나 펌업이 안되서 씽크가 안되는중 ㅠ.ㅠ

유료중에 사고자 하는 것들 대충 찾아보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bejeweled 2

사용자 삽입 이미지

soduku로 검색되는 블라블라들

이런 게임들도 질러줘야 하고.

또하나 보고 있는 것은 OmniFocus

사용자 삽입 이미지

OmniFocus


아무튼!

그래서 펌업은 언제 할 수 있는데? ㅠ.ㅠ

itunes 계정에 200불 충전하고 대기중. @.@;

~~~~~

한국 스토어도 열렸습니다. 한국 계정 한번 만들어 봤는데 외국에서 비자나 마스터 카드로 결제하는 방식을 취합니다. 계정 생성시 $1 결제 테스트를 하더군요. 국제 사용이 가능한 카드를 가지고 계신분은 계정 생성 및 어플리케이션 구입이 가능한 것 같습니다.

~~~~

Update 1.
드디어 애플 스토어에서 에러가 나고 있습니다. 곧 업데이트를 구입 할 수 있으려나요?

~~~~

Update 2.
TUAW에 따르면 현재 엑티베이션 서버가 사망한듯 하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업데이트 나왔다고 하지만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감사감사.. -ㅅ-


~~~~~

Update 3.
애플포럼에서 일부 사용자들은 다운로드가 가능해 졌나 봅니다.
허나 전 이제 다시 1.1.4가 최신이라고 뜹니다. 서버가 정신없나 보군요.

~~~~~

Update 4.
드디어 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남성갱년기장애

일상다반사/신변잡기 2008/06/17 12:52 posted by 겐도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에서 하는거 보고 경악.

대충 정리된 자료를 찾아보니 아래 정도로 보인다.

http://weekly.chosun.com/news/html/200012/200012190030.html

체크리스트가 거의 만점에 가까운;;;; ㄷㄷㄷ

6개월 정도만 더 버티면 마법사 레벨 1이 될 수 있는데(25세설과 30세 설이 있는데 본인은 30세 설에 좀더 비중을 두고 있다.) 위 기사를 읽다보니...

남성 갱년기의 증상들 중 가장 뚜렷한 것의 하나가 성욕의 감소인데, 남성호르몬의 투여로 남성호르몬치가 정상으로 교정되면 성욕이 회복되고 활력을 찾게 된다. 반대로 성적 활동성이 증가하면 남성호르몬 생산이 증가하기도 한다.

워크홀릭 솔로들이여... 좋지않아... 피로감이 온몸을 지배하지.

120살까지 지켜내어(?) "리치"가 된다 한들 무슨 인생의 낙이!


테스트 링크 : http://kr.webzine.blog.yahoo.com/WEBZINE/test_q.html?dap=+1&zine_num=37

참고글 : http://news.egloos.com/1769189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성실히 답하는 겐도의 결과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15단계중 14단계에서 백지;;;;

제길;;;;

거부하는거냐!!!!
 ㅠ.ㅠ

http://media.daum.net/culture/others/view.html?cateid=1066&newsid=20080604030112937&cp=hankooki



얼마 전 세상을 경악시켰던 경기 안양 초등생 납치 살해사건 범인 정모(28)씨 사건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는게 심리학자들의 대셈岵?분석이다. 단칸 셋방에서 혼자 살던 그는 지난해 12월 초등 여학생 2명을 살해했다. 범행 이 전에는 전화방 도우미를 납치해 성폭행한 사실도 확인됐다.

심리학자들은 "정씨가 극단적인 범죄를 저지른 것은 변태적인 포르노물 심취와 깊은 관계가 있다"며 "정상적인 결혼생활을 하지 않은 그에게 포르노물을 통한 그릇된 성의식이 자리잡았고, 결과적으로 끔찍한 범죄를 유발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결혼이 정상적인 성의식의 필수조건이었군요.

2월 경기 고양의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초등생을 무차별 폭행한 이모(41)씨 사건도 30~40대 독신 남성에게 주로 나타나는 범행으로 '소아기호증'의 전형이라고 경찰은 규정한 바 있다.

현재 18살 정도를 좋아라 하고 있는데 가면 갈수록 내려갈 예정인가 봅니다.

이미 자녀를 두신 분들은 주위에 3~40대 독신 남성이 있는지 잘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대표적인 인물로 "겐도사마의 재림"이란 괴상한 블로그를 운영중인 모씨가.....
초등학교 6학년 즈음이었나, 누님이 통기타를 집에 들고왔고 몰래 도래미파 치면서 놀다가 뒷통수 한대 맞고 한번도 잡아 본적이 없는데, 일렉기타에 USB로 맥북프로에 연결해서 징징징 시도를 하고 있다. 현재 상태는 앰프 프로그램이 레오파드에서 호환성 문제가 생겨서 우여곡절 끝에 겨우 설치, 이후 업데이트를 해야 하는데 해당 사이트의 다운로드 속도가 모뎀으로 연결한듯 하여 다운로드 걸어놓고 C코드 잡기 놀이를 했다.

어릴때 초등학교 4학년땐가 하모니카 조금 불었고, 정교교과 과정에서 배우는 리코더를 했을 뿐 피아노 등의 악기를 정식으로 배운적은 없다. 그러나 언젠가 부터 왠지 모를 악기에 대한 동경이 생겼다랄까. 고딩때 "옥소리 프로"라던가 사캔-88을 국민의 세금(-0-)으로 산 후 미디를 꿍짝꿍짝 하고 논 후(나중엔 사블AWE에 메모리 꼽아서 논 기억도. 당시에 유명한 음원뱅크도 있었는데.. 카오스였나?) 대학에 들어간 후 키보드를 질러서 놀았다. 나중에 복학을 하고 나서는 플룻을 몇개월 불었다. 그리고 몇년이 흘러, 이제는 일렉기타에 도전한다. 얼마나 꾸준히 할지는 별로 자신 없다. 단기간의 일탈행동일지도 모른다.


옛날에 좋아했던 사람이 클라리넷을 불었었고, 다른 사람은 딴따라의 키보드 파트였고, 좋아하던 선배는 클래식 피아노를 멋드러지게 연주하였으며, 한때 만났던 사람은 바이올린리스트였다. 그들이 나에게 영향을 준것일까 생각해 본적도 있지만 반대였던것 같다. 내 인생의 음악에 대한 동경은 초딩 1학년때 유원지에서 사격해서 받은 조용필의 음악테잎에 의해 유발되었는지도 모르겠다.

기타를 처음 제대로 잡아보고는, 나의 부드러운 손끝으론 현을 오래잡기 힘들다거나, 맨날 키보드와 마우스만을 사용하다 보니 손가락 접힘 각도들의 문제로, C코드를 한번에 잡아서 치는 것 조차 힘들다. 정확히는 왼손을 적당히 얹은 후 오른손으로 위치보정을 해 주고서야 C코드가 제대로 소리가 난다. 검지가 다른 현을 건드린 다거나 현을 제대로 누르지 못해서 소리가 제대로 나지 않는다거나.... 20년 키보드질의 부작용이려나....

이전에 그랬듯이, 이번에도 노래 하나 잡고 운지법(;;;)을 외워서 처음부터 끝까지 달리는 것이 목표이다. 몇퍼센트나 달성할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

왜 질렀냐고 묻는 사람이 많은데, 그 질문에 대답을 명쾌히 한 적은 여태껐 없었다. 이번에도 그저 SilverLight 관련 장난질 중이었는데 정신차리고 보니 결제까지 끝났다.

커플 아이폰

일상다반사/신변잡기 2008/06/03 10:33 posted by 겐도

http://hacker.golbin.net/wp/archives/1309/#comment-46987


하고싶다. ㅠ.ㅠ


사실 아이폰은 몇 안되는 무음 사진촬영이 가능한 디바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