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분연인: 눈물없인 볼 수 없는 드라마 ㅠ.ㅠ. 아씨 집에 내려갈 시간은 점점 다가오고 있다. 난 명절이 싫어요~2009-01-22 11:35:05

이 글은 겐도님의 2009년 1월 2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