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해드릴께요 +.+(실언 대책없음)2009-01-09 10:50:45
  • 서비스는 결국 고객의 어떤 가치와 연결되지 않고서는 존재의 의미가 없다고 본다. 단순히 기브엔 테이크의 물물교환은 아닐 것이다. 너 이거줄테니까 그거 줘 하는 것은 서비스가 아니라 강도다.2009-01-09 21:22:23

이 글은 겐도님의 2009년 1월 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