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주는 매우 강했다.털썩… 바둥바둥2008-10-27 15:26:19
- 홍민희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43번째. 갈길이 멀다 ㅠ.ㅠ2008-10-27 15:27:57
- 드디어! Hello, World 출력. 이제 퇴근하자. ㅠ.ㅠ (지금 무신 삽질 하고 있는지는 절대 말못하지만.. 정말 아스트랄한 상황)2008-10-27 21:52:04
- 오늘도 퇴근후 와인한잔 +.+2008-10-27 23:03:10
- 이전에 바꾼 달러를 오늘 다시 원화로 환전했는데 조금 썼음에도 5만원 벌었다 —v2008-10-27 23:04:02
- 크리스마스에는… 이브 전날부터 밤샘 코딩을 시작하여 자정이 다가올 때쯤 뻗어버려서 26일 아침햇살을 쬐며 일어나는 겁니다.2008-10-27 23:07:58
이 글은 겐도님의 2008년 10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