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자일 프랙티스가 실험적이라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닷컴 기업들이 이목을 위해서 애자일 개발을 한다는 얘기는 심한게 아닌가 싶네요. (그런 기업 또는 사람이 있다면 자연히 도태될 것입니다.) 특히 조직의 문제, '대충 해버리'는 문제, 소홀한 분석 문제 등을 애자일 문제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어떤 개발방법론을 사용하더라도 공통적으로 존재하는 문제인거죠.
아직은 실험적인 프랙티스임에도 불구하고 은총알 처럼 여겨지는 분위기는 비판되어 마땅하지만, 그렇다고 실험 자체를 하지말아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학교에서 배운 개발방법론을 들고 업계로 나온 후, 애자일 프랙티스를 읽기 전과 후의 개발에 대한 생각은 엄청나게 달라졌습니다. 뭔가 배울 것은 있는 것은 사실이죠.
겐도2008/01/31 06:34
아직은 이 댓글마저 정보로 다시 머리속에 들어가는군요. 아무튼 기존에 잘(?) 돌아가던 조직이 Agile을 통해 뒤죽박죽될 가능성은 있는것 같습니다. 기존에 존재하던 "그저그런 문제들"하고는 약간 다른.
애자일 프랙티스가 실험적이라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닷컴 기업들이 이목을 위해서 애자일 개발을 한다는 얘기는 심한게 아닌가 싶네요. (그런 기업 또는 사람이 있다면 자연히 도태될 것입니다.) 특히 조직의 문제, '대충 해버리'는 문제, 소홀한 분석 문제 등을 애자일 문제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어떤 개발방법론을 사용하더라도 공통적으로 존재하는 문제인거죠.
아직은 실험적인 프랙티스임에도 불구하고 은총알 처럼 여겨지는 분위기는 비판되어 마땅하지만, 그렇다고 실험 자체를 하지말아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학교에서 배운 개발방법론을 들고 업계로 나온 후, 애자일 프랙티스를 읽기 전과 후의 개발에 대한 생각은 엄청나게 달라졌습니다. 뭔가 배울 것은 있는 것은 사실이죠.
아직은 이 댓글마저 정보로 다시 머리속에 들어가는군요. 아무튼 기존에 잘(?) 돌아가던 조직이 Agile을 통해 뒤죽박죽될 가능성은 있는것 같습니다. 기존에 존재하던 "그저그런 문제들"하고는 약간 다른.